목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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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또바기는 순우리말로 ‘늘 한결같이’라는 뜻이며, 우리 소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만든 국어국문학과 사물놀이 동아리입니다.

시발(詩發)

시발詩發은 시가 발하다 라는 뜻의 시문학 동인회입니다. 실제로 동아리 출신의 시인이나 기자도 많으며, 시 뿐만 아니라 소설등의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인 곳입니다. 프로지향 아마추어 동아리라는 이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서로의 시나 소설, 꽁트 등을 읽고 합평하는 자리를 가지며, 학기마다 한 번씩 거리 시화전을 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년의 마무리로 이제까지 썼던 글을 퇴고하여 동인지를 출판합니다.

불휘

불휘는 ‘뿌리’라는 순수한 우리말로서 선배와 후배간의 단합심을 키우고 심신을 단련하는 국어국문학과 축구 동아리입니다.

편집부

편집부란 국어국문학과에 속해있는 동아리 중 하나로 국문학과의 일년의 활동을 담는 목원문예를 편찬하는 활동을 가장 주된 활동으로 하고 있는 재학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또한 문예집 편찬뿐 아니라 국문학제(나랏말 한마당)을 개최하는 시기가 되면 포스터와 팸플릿 작업 등 국어국문학과의 중요한 행사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국문학과에 속해있는 타 동아리인 또바기나 시발과 같이 활발한 활동을 보이지도 않고 동아리방도 없지만 국문과에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동아리입니다.

목원문예는 1991년 12월 25일에 첫 1회를 발간한 후 지금까지 총 15회가 발간되어진 국어국문학과의 문예집입니다.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MT, 봉사활동, 국문 학제, 체육대회, 학술답사 등 학과에서 일 년 동안 했던 활동들에 대한 재학생들의 간단 후기글, 소감문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학과 재학생들의 자작시, 수필 등의 작품을 담기도 하며, 교환학생 소개와 타동아리 소개, 학생회 소개 등 일 년 동안 학과에 있던 사건들과 새로운 소식들을 싣는 소식지의 역할이 되기도 합니다.

20년이 넘는 전통을 고스란히 담아 점차 발전해 오는 목원문예는 말 그대로 국문과의 재학생들 모두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학과생활의 추억이라고 할 수 있으며, 남들의 눈엔 그저 학과문예지일 뿐이지만 국문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한권의 책을 완성하는 뜻 깊은, 편집부 최고의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지랑(豫智郞)

예지랑(豫智郞)은'전역한 지혜로운 남자'란 뜻이다. 군 생활에서 얻은 많은 경험과 지혜로움을 학과의 발전과 학생간의 소통을 위해 활용하겠다는 의미다. '예지랑'의 주요 활동은 먼저 학생간의 친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한다. 다음으로, 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끝으로 신학기 복학생의 학과 적응을 도와준다.